오픈 소스는 말 그대로 열린 기회니까요.

전 세계의 학교에는 매일 같은 친구들과 같은 선생님을 만나는 정규 수업 시간이 있습니다. 지역마다 불리는 이름은 다르지만, 흔히 홈룸(Homeroom) 이라고 합니다.

출석 체크를 하고, 공지사항을 듣고, 본격적인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짧게 진행하는 수업의 일환이죠.

Ruoom은 크리에이터, 프리랜서, 기술 및 비기술 기반 창업가, 그리고 호기심 많은 메이커들을 위해 이와 같은 친숙한 공간의 비즈니스 버전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그런 홈룸에서 이름을 따와 커뮤니티의 이름을 ‘Home Ruoom’이라 지었습니다..

Ruoom의 미션은 여러분이 프로젝트를 만들고, 출시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함께하는 사람들과 더불어 다양한 도구와 자원에 꾸준히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Home Ruoom에서는 이런 내용으로 모임을 가집니다:

  • 오프라인 코워킹 세션 각자 책임감을 갖고 일을 끝낼 사람들의 모임
  • 피어 피드백 서클 아이디어, 디자인, 피치 등을 사업에 필요한 다양한 것을 서로에게 시험해보고 솔직하고 유용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자리
  • 멘토링 아워 내가 지금 겪고 있는 것을 이미 경험한 창업가, 서비스 오너, 개발자, 운영사 등 다양한 사람과 함께는 멘토링 시간
  • 라이브 워크숍 MVP 기획과 프로토타이핑부터 비즈니스 성장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실시간 워크숍
  • 리소스 드롭 코드 검증 팁부터 로우코드/노코드 도구의 효과적 활용법까지 공유

그리고 더욱 다양한 것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단 한 번의 등록비 39,000원만으로 모든 이벤트에 평생 참여할 수 있습니다.